세븐틴 민규 "이기적인 거 인정"...쿱스 왜 서운했나 보니('살롱드립2')

김수형 2025. 9. 23.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롱드립2'에서 민규와 큡스가 극과 극 성향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살롱드립2'에서 '리더 네가 해 내가 해 네가 해 내가 해 | EP. 109 세븐틴 에스쿱스 민규'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민규는 "호시형이 말한 것도 그렇다, 만약 저기까지  가는 걸 저는 그냥 뛰어가자고 한다면, 쿱스는 위험하면 어떡해 부정적으로 걱정하는 편"이라며 대답, 쿱스는"그냥 제 성격이다 하나하나 생각하고 움직이는 편 조심성 많은 스타일"이라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민규와 큡스가 극과 극 성향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살롱드립2'에서 '리더 네가 해 내가 해 네가 해 내가 해 | EP. 109 세븐틴 에스쿱스 민규'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스쿱스 유닛으로 등장한 민규와 쿱스가 출연, 훈련소 가있을 호시를 언급하며 “잘 다녀오셔라, 건강하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후 좀 더 심오한 이야기도 나누게 됐다는 두 사람. 세븐틴 미래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그래서 실 없는 얘기 하고 싶다는 민규와 달리, 큡스는 딥한 얘기 좋아한다고 했다. 다른 성향 탓에 둘이 술 마시면 잘 안 맞는다고. 한잔 하고 싶을 때 표현방법을 묻자“연습 끝날 때 쯤 ‘(한잔)하든가’ 말한다”고 말했다.

이때 큡스는 “민규가 전날 술 마셨다고 나랑 안 먹는다고 해놓고 다른 사람과 마시고 있더라 서운하다”고 하면서“자기가 먹자고 했을 때 거절하면 서운해한다”고 했다. 민규는 “제가 이기적인 놈”이라며 인정해 웃음짓게 했다.

술 마신 후 주사를 물었다.  역시 긍정과 부정적인 모습이 부딪힌다는 것. 민규는 “호시형이 말한 것도 그렇다, 만약 저기까지  가는 걸 저는 그냥 뛰어가자고 한다면, 쿱스는 위험하면 어떡해 부정적으로 걱정하는 편”이라며 대답, 쿱스는“그냥 제 성격이다 하나하나 생각하고 움직이는 편 조심성 많은 스타일”이라 했다.

요즘 걱정을 묻자 쿱스는 “여기서 더 (멤버) 빠지면 콘서트 할 수 있을까 싶다”며 걱정, 민규는 “힘들어도 하게 되겠지 팬들 좋아할 것이란 긍정적인 스타일”이라 말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살롱드립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