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일 전남도의원 “영산호 관광지 종합개발 필요”
최정민 2025. 9. 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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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손남일 의원이 영산호 관광지에 대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의원은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영산호 관광지는 1983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지만 지정 초기를 제외하고는 지금은 식당과 시설이 문을 닫고 잡초와 폐기물이 방치된 모습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손 의원은 또 126억 원을 들여 지은 영산재 한옥호텔도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못했고, 민간 매각이나 위탁도 연이어 무산됐다면서 종합 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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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전남도의회 손남일 의원이 영산호 관광지에 대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의원은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영산호 관광지는 1983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지만 지정 초기를 제외하고는 지금은 식당과 시설이 문을 닫고 잡초와 폐기물이 방치된 모습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손 의원은 또 126억 원을 들여 지은 영산재 한옥호텔도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못했고, 민간 매각이나 위탁도 연이어 무산됐다면서 종합 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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