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보영, 믿기지 않는 비주얼…청순+레트로 감성 가을 여신美

정에스더 기자 2025. 9. 23.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이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박보영은 패션 브랜드 '빈폴(Beanpole)'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레드 니트 가디건에 사과 소품을 더해 내추럴한 아날로그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디건부터 트렌치코트까지, 가을 계절감 살린 스타일링
서재와 창가를 배경으로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 완성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박보영이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박보영은 패션 브랜드 '빈폴(Beanpole)'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레드 니트 가디건에 사과 소품을 더해 내추럴한 아날로그 무드를 연출했다.

비비드한 블루 가디건에 화이트 터틀넥을 매치해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으며, 데님 팬츠와 함께 경쾌한 계절감을 살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클래식한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셔츠, 벨트 포인트로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투피스와 레드 니트, 니하이 삭스를 활용한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은 지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골드랜드'를 앞두고 있다.

사진=박보영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