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출신’ 슈, 선크림 바른 충격 비주얼…가오나시 뺨치는 백탁 현상

김명미 2025. 9. 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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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가 선크림을 바른 비주얼로 웃음을 유발했다.

슈는 테무에서 산 햇빛 가리기 아이템을 장착한 뒤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슈가 가져온 선크림은 백탁 현상이 심한 제품이었다.

슈는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얼굴에 잔뜩 선크림을 펴발랐고, 제작진은 "너무 많이 바르는 것 아니냐"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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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인간 That’s 슈‘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S.E.S 슈가 선크림을 바른 비주얼로 웃음을 유발했다.

최근 '인간 That's 슈' 채널에는 '테무템+선크림=충격 비주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 밭일을 하는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슈는 테무에서 산 햇빛 가리기 아이템을 장착한 뒤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슈가 가져온 선크림은 백탁 현상이 심한 제품이었다. 슈는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얼굴에 잔뜩 선크림을 펴발랐고, 제작진은 "너무 많이 바르는 것 아니냐"며 경악했다.

또 제작진은 "선크림 바르다가 가오나시 소환"이라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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