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연상연하 송민규♥곽민선 ‘사랑꾼’ 합류 “동생 아니고 남자” 터프한 키스

하지원 2025. 9. 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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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송민규 아나운서 곽민선이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다.

9월 2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송민규 곽민선이 새로운 커플로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는 송민규가 곽민선에게 키스하는 장면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민규는 "여자친구에게 한 프러포즈"라며 곽민선과 올겨울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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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축구선수 송민규 아나운서 곽민선이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다.

9월 2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송민규 곽민선이 새로운 커플로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7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이들은 첫 만남부터 인상적이었다. 송민규는 "'누나라고 안 할게요' 하고 바로 말 놨다"며 저돌적인 연하 면모를 내비쳤다.

곽민선은 “세리머니 하고 '민선이에게 곧 프러포즈할 예정입니다'라고 인터뷰까지 딱 했더라"며 “동생이 아니라 남자였다”라고 이야기했다.

방송에는 송민규가 곽민선에게 키스하는 장면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전북 현대 소속인 송민규는 지난 5월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반지 프러포즈 세리머니를 해 주목받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민규는 "여자친구에게 한 프러포즈"라며 곽민선과 올겨울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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