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7살 연상' 남편 김재욱과 함께…김병만 결혼식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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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 코미디언 김병만의 결혼식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최여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인 결혼식은 없었다. 늘 그랬듯이 영원히 병만 오빠의 행복을 위해 영원히 응원하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최여진은 김병만과 그의 아내 현은재 씨, 화동으로 나선 딸과 아들의 모습을 찍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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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 코미디언 김병만의 결혼식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최여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인 결혼식은 없었다. 늘 그랬듯이 영원히 병만 오빠의 행복을 위해 영원히 응원하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흰색 티셔츠에 차분한 녹색 재킷을 걸친 채 깔끔한 셔츠 차림의 남편 김재욱과 얼굴을 맞댄 모습이다.

최여진은 김병만과 그의 아내 현은재 씨, 화동으로 나선 딸과 아들의 모습을 찍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여진은 "언니도 너무 좋은 분이고 너무 아름다웠으며, 아가들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 행복하시라"라고 김병만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병만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에서 아내 현은재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회는 코미디언 이수근, 축가는 가수 KCM이 맡았다.
김병만은 2011년 7살 연상 비연예인 A씨와 결혼 후, A씨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B양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나 10년 별거 끝에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김병만은 현은재 씨와 2006년 처음 만나 교제하다 2007년 말 결별했고, 이후 재결합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병만은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제주도에서 지내는 일상과 혼인 신고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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