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골프재단, 충남대에 연습 시설 갖춘 골프아카데미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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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충남대학교 스포츠콤플렉스에 유원골프아카데미 17호점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17호점을 통해 충남대학교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분들이 골프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나아가 지역 사회 전반에 골프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프존그룹은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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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충남대학교 스포츠콤플렉스에 유원골프아카데미 17호점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원골프재단은 대학 스포츠 발전과 지역 사회 복지 강화와 골프산업의 발전을 위해 유원골프아카데미 17호점을 설립하고 GDR 시스템 8대를 기증했다.
아카데미는 샷 데이터 분석, 스윙 진단 및 추이 제공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GDR 시스템을 갖췄고, 각종 골프용품을 비치해 개인 장비 없이도 골프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유원골프아카데미 설립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골프용품은 전액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상의 사비로 기증했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17호점을 통해 충남대학교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분들이 골프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나아가 지역 사회 전반에 골프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프존그룹은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원골프재단은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사재를 몰아 엘리트 골퍼 양성과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2015년 설립했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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