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등에 '王'자 새겨진 여배우 본 적 있어?
이승길 기자 2025. 9. 23. 17: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혜수가 탄탄한 등 근육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배에 있어야 할 ‘王’자가 등에 있을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으며,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등 근육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여배우의 등에 왕자가 있다니 대단하다”, “운동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역시 자기관리의 아이콘”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혜수는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를 유지하며 ‘동안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나이를 거스르는 동안 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몸매까지 갖춘 그녀의 일상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는 이유다.
한편, 김혜수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시그널’ 시즌1에 이어 배우 이제훈, 조진웅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만큼,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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