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6일 '내란' 특검 추가기소 1차 공판 출석 예정
강나림 allin@mbc.co.kr 2025. 9. 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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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이 추가 기소한 직권남용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재구속된 이후 본인의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 10회 연속 불출석하는 등 재판과 특검 조사에 일체 불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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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이 추가 기소한 직권남용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달 26일 10시 15분 신건 재판에 출석한다"면서 "이번 신건의 경우 궐석 재판으로 진행되던 기존 내란 우두머리 재판과는 별개의 절차인 관계로 이번 첫 공판에 반드시 출석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내일 내란 특검의 소환 조사에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불출석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재구속된 이후 본인의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 10회 연속 불출석하는 등 재판과 특검 조사에 일체 불응하고 있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905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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