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 넷플릭스 “확정 NO 후속편 검토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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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후속편 제작을 검토 중이다.
9월 23일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 시즌3 동시 제작을 확정하고 내년 여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 관계자는 뉴스엔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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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후속편 제작을 검토 중이다.
9월 23일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 시즌3 동시 제작을 확정하고 내년 여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 관계자는 뉴스엔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인기에 힘입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주지훈이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추영우가 신인상을, 주지훈이 주연상을, 작품상이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다. 이어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도 K-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앞서 원작자 이낙준은 “시즌2와 시즌3까지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며 후속 시즌 제작 가능성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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