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가을 공항 패션 선보이며 이탈리아 출국 '발랄 포즈'

김현희 기자 2025. 9. 23. 1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있지 유나가 가을 분위기가 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유나는 펜디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24일 오후 9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6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있지 유나 ⓒ펜디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있지 유나가 가을 분위기가 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유나는 펜디 202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있지 유나 ⓒ펜디

그는 블랙 민소매 톱과 라이트 브라운 데님 팬츠를 입고, 세이지 그린 컬러의 캐시미어 스웨터를 어깨에 걸쳤다.   

부츠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하고 블랙 레더 백팩으로 발랄하면서 가을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있지 유나 ⓒ펜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24일 오후 9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6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