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한우 이유식에 깜짝…신세계 눈 떴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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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한우 이유식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91회에서는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223일 만에 첫 한우 이유식에 도전한다.
심형탁은 "오늘 하루 고기를 처음 먹는 날이다"며 투쁠 한우로 만든 이유식을 준비했다.
하루는 앞서 당근, 바나나 등 채소와 과일 이유식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 한우 이유식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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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금산 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한우 이유식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91회에서는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223일 만에 첫 한우 이유식에 도전한다.
이번 '매일매일 고마워' 특집에서 하루는 그간 익숙하지 않았던 이유식 재료를 벗어나, 특별한 한우 맛에 눈을 떴다. 심형탁은 "오늘 하루 고기를 처음 먹는 날이다"며 투쁠 한우로 만든 이유식을 준비했다. 하루는 앞서 당근, 바나나 등 채소와 과일 이유식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 한우 이유식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하루는 첫 숟가락을 입에 넣는 순간, 신세계를 만난 듯 눈을 크게 뜨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우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우 맛에 푹 빠진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숟가락을 잡아당기는 '숟가락 뺏기 신공'까지 선보인다.
하루가 작고 오동통한 손으로 숟가락을 꽉 쥐고 본격적인 한우 이유식 먹방을 펼치자, MC 박수홍은 "하루가 갈비 뜯듯이 숟가락을 잡아당긴다"며 먹방계 샛별의 등장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하루는 이유식을 한입 가득 먹으며 폭풍 옹알이를 터트려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들 예정이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고, 2025년 1월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의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 중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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