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추분' 높아진 하늘... 성큼 다가온 가을 [TF사진관]

이새롬 2025. 9. 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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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추분인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파란 하늘 아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추분은 24절기 중 16번째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날을 의미하며 본격적인 가을 시작을 알린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와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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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추분인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절기상 추분인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파란 하늘 아래 자전거를 타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절기상 추분인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파란 하늘 아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추분은 24절기 중 16번째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날을 의미하며 본격적인 가을 시작을 알린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와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24일 새벽에는 충남·전북 서해안에도 비가 내리겠고, 오전 중 그 밖의 전국으로 강수 구역이 확대된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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