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김도용 기자 2025. 9. 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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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둔 선수단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했다.

2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오 회장은 이날 오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김택수 선수촌장에게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가라테연맹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10월 프랑스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 합동훈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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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라테연맹 격려금 전달식에서 사진 촬영 중인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왼쪽)과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둔 선수단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했다.

2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오 회장은 이날 오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김택수 선수촌장에게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가라테연맹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10월 프랑스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 합동훈련을 진행 중이다.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가라테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가라테를 포함해 모든 국가대표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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