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라는 이름으로 코리아투어 준우승' 김시완 대표 "정관장으로써 안양 친구들과 더 활발히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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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
고양 TOP A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정관장'이라는 이름으로 프로 유스를 대표해 출전한 이들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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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U15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충북 제천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in 제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관장 이외에도 고양 TOP A의 우승, 안산 TOP와 고양 TOP B의 준우승 등 TOP 농구교실을 대표하는 4팀 모두 뚜렷한 성과를 이뤄냈다.
총 18개 팀이 참가해 기대를 모은 이번 중등부의 주인공은 단연 TOP 농구교실이었다. 고양 TOP A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정관장’이라는 이름으로 프로 유스를 대표해 출전한 이들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정관장은 예선 1승 1패로 12강에 진출했다. 2일차에 열린 본선에서는 RKDR을 상대로 8-7 신승을 거두며 예열을 마쳤고 8강 고양 TOP B와의 집안싸움에서 18-16으로 승리하며 입상권에 접어들었다.
준결승에서 쓰리쓰리마쓰리마저 15-11로 꺾고 결승에 오른 정관장은 고양 TOP A를 만나 높이 싸움에 열세를 기록해 10-11로 석패했으나 프로 유스로서 3x3 대회에서 선보인 행보는 박수받아 마땅했다.

김 대표는 이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안양 농구 꿈나무들과 정관장으로써 마주할 예정이다. 기존 TOP 농구교실 친구들과 함께 안양 유소년들도 각종 대회를 경험하고 정관장을 대표해 성장할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얼른 안양 친구들과 만나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코리아투어 준우승으로 정관장으로써의 행보를 각인시킨 김시완 대표와 유소년들. 10월부터 진행되는 안양 농구 새싹들과의 동행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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