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멍뭉미’ 넘치는 일상... 변함 없는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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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하늘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1996년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로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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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하늘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하늘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보라색 맨투맨을 어깨에 둘러맨 채 검은색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1996년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로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4년 KBS 미니시리즈 ‘멱살 한 번 잡힙시다’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몸개그를 서슴지 않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201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김하늘은 2018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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