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박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23일 경북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별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도장애인체육회 이성호 사무처장과 경상북도의 27개 종목 실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종목별 대표자들과 함께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23일 경북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별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도장애인체육회 이성호 사무처장과 경상북도의 27개 종목 실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의 선전을 위한 현황 점검과 공지사항 안내, 그리고 종목별 전략 수립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성호 사무처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경상북도를 대표하여 출전하는 선수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경상북도 선수단이 470명(선수단 320명, 임원 등 150명)으로 구성되어 27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종목별 대표자들과 함께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어, 대회에서의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 회의에 참여한 실무자들은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경상북도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준우 기자 pjw@idaegu.com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