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맛을 한권에…음식점 안내서 '오늘도 대구에서' 발간

한무선 2025. 9. 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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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음식점을 소개하는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음식관광을 활성화하고 대구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대구 10미(味), 면 요리, 국밥, 전통시장, 카페 등 5개 테마별로 음식점 113곳을 선정해 한 권에 담았다.

음식점 선정을 위해 구·군, 식품 관련 단체, 지역 미식가 등의 추천을 바탕으로 음식·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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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는 지역 음식점을 소개하는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늘도 대구에서' 가이드북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식관광을 활성화하고 대구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대구 10미(味), 면 요리, 국밥, 전통시장, 카페 등 5개 테마별로 음식점 113곳을 선정해 한 권에 담았다.

음식점 선정을 위해 구·군, 식품 관련 단체, 지역 미식가 등의 추천을 바탕으로 음식·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시는 가이드북에 음식점 정보뿐 아니라 주변 볼거리 정보도 수록했다. 또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대표 메뉴를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병기했다.

가이드북은 주요 행정기관과 대구관광정보센터, 관광안내소, 숙박업소 등에 비치되며 대구푸드 홈페이지(www.daegufood.go.kr)에도 실린다.

표지 QR코드를 스캔하면 전자책(e-book) 형식으로도 볼 수 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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