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공식적인 사과 전했다…“당황스러웠다면 죄송”[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9. 23. 16:22

배우 손예진이 정재형에게 사과의 말을 건넸다.
지난 22일 손예진은 자신의 공식 SNS 계정 스토리에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저 말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었구나. 재형 오빠 초면에 당황스러우셨죠? 오디오 안 끊김 죄송”이라고 적었다.
앞서 21일 유튜브 채널 ‘유정재형’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역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재된 영상에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의 출산 후 결혼 생활, 20년 배우 인생, 육아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정재형과 주고받았다.

한편 ‘어쩔수가 없다’는 25년간 근무하던 회사에서 해고된 가장 ‘유만수’(이병헌 분)가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감 속에서 현대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가장의 무게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내용을 담아낼 예정이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도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 영화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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