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전통시장,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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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중부시장과 남대문시장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주관 환급 행사에 참여한다.
중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마련하고 환급 행사에 참여해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상인과 주민 모두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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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 중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중부시장과 남대문시장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주관 환급 행사에 참여한다. 신중부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남대문시장(7개 점포)에서 수산물을 3만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 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신중앙시장은 10월 1~2일 제수용품 할인 판매와 함께 환급 행사를 연다. 5만 원 이상 구입 시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입 시 2만 원까지 돌려준다. 충무로 골목형상점가는 9월 25~30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 원을 환급한다.
이외에도 신평화패션타운은 10월 1일 오후 9시 이후, 아트프라자는 9월 29일 오후 9시 이후 구매 고객에게 명절 떡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마련하고 환급 행사에 참여해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상인과 주민 모두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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