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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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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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금을 전달한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오른쪽)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yonhap/20250923162017416otjd.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가라테연맹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다음 달 프랑스 대회를 위해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합동 훈련을 진행 중이다.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가라테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고, 김택수 선수촌장은 "내년 아시안게임을 위해 가라테 선수들이 훈련 중이다. 모든 국가대표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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