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 전통 떡 만들기 체험 [한강로 사진관]
이제원 2025. 9. 23. 16:17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의 전통 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송편만들기를 배우고 있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6층에 자리잡은 전통체험관 '다완재'는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내·외국인의 여가 및 교류 공간이 되어줄 공간이다. '다완재(茶緩齋)'는 느림의 미학을 차와 함께 논하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이름은 주민들의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노원구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우리의 옛것을 배우고 깨우쳐 미래로 나아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를 조성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점점 치열해지는 은행 광고모델 전쟁, 그 끝은 어디까지인가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
- 카메라 밖 진짜 인생, 이정재·황신혜·이도현이 가장으로 사는 법
- “이 나이에 임밍아웃”…한다감·이다해·김민경, 40대 스타들의 기적
- 기은세, 430평 대저택을 '고독한 일터'로 바꾼 이유…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24시간
- 얼음창고 노동자에서 억대 몸값으로, 박지현의 8년이 증명한 것
- 46억 저택 팔고 ‘셀프 염색’…황정음이 마주한 인생 2막
- “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
- 3개월 시한부부터 성대 파열까지…양희은·정애리·정영주, 암 극복하고 다시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