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벌금형 1년 만…60세 이선희, DJ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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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가 배임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지 1년여 만에 근황이 전해졌다.
울트라 코리아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거장 이선희, 울트라에서 DJ로 첫 무대! 인생에서 어떤 나이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면 그 순간이 바로 리즈"라며 이선희의 DJ 데뷔를 알렸다.
이선희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원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지내면서 가족과 법인 카드를 사적유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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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이선희가 배임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지 1년여 만에 근황이 전해졌다.
이선희는 지난 20일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음악 페스티벌 'ULTRA Korea 2025'(울트라 코리아 2025)에 출연했다. 이날 이선희는 'DJ HEE'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J에게' '그중에 그대를 만나'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한 이선희의 DJ 변신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무대를 통해 갈고닦은 디제잉 실력을 선보였다.
울트라 코리아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거장 이선희, 울트라에서 DJ로 첫 무대! 인생에서 어떤 나이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면 그 순간이 바로 리즈"라며 이선희의 DJ 데뷔를 알렸다.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 데뷔한 이선희는 '나 항상 그대를' '아! 옛날이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받았다.
이선희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원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지내면서 가족과 법인 카드를 사적유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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