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민 통합과 위로의 뜻 담아 추석 선물 전달

허경 기자 2025. 9. 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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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추석을 맞아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을 기원하며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

대통령실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각계 주요 인사,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웅,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지켜온 재난·재해 피해 유족 및 사회적 배려 계층이 포함됐다"며 "특히 올해는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다 안타깝게 생을 마친 산업재해 희생자 유가족분들에게도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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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추석을 맞아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을 기원하며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 대통령실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각계 주요 인사,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웅,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지켜온 재난·재해 피해 유족 및 사회적 배려 계층이 포함됐다"며 "특히 올해는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다 안타깝게 생을 마친 산업재해 희생자 유가족분들에게도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추석 선물은 대통령 시계, 8도 수산물, 우리 쌀로 구성되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3/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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