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날아오면 '출렁' 리시브...흥국 요시하라 감독 "정윤주, 능력치 높지만 수비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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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이 만난다.
흥국생명은 앞서 21일 대회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에 1-3으로 패하며 첫 발을 뗐다.
직전 경기 선발로 들어와 2세트에서 빠지고 교체로 나서며 7득점(공격성공률 33.33%)을 기록했고 리시브로 가면 8개 시도에 한 개도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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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여수, 권수연 기자) 흥국생명이 '리시브 파도'를 극복할 수 있을까?
23일 오후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이 만난다.
흥국생명은 앞서 21일 대회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에 1-3으로 패하며 첫 발을 뗐다. 문지윤 17득점(공격성공률 37.21%), 김다은이 10득점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리시브 효율이 떨어지니 패배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김다은이 세트당 효율 20%, 정윤주 0%, 도수빈 32% 등을 기록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마주한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지난 경기에 대해 "내용적으로는 서브가 기능을 못했고, 좋을 때도 물론 있었지만 좋지 않은 모습도 있었다. 어떻게든 되는 부분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할지 고민했다"고 입을 열었다.
정윤주를 다듬는데도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직전 경기 선발로 들어와 2세트에서 빠지고 교체로 나서며 7득점(공격성공률 33.33%)을 기록했고 리시브로 가면 8개 시도에 한 개도 성공하지 못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정윤주에 대해 "능력치가 높은 선수고 앞으로가 기대된다"면서도 "공격을 좀 더 보완한다던지 수비나 리시브 강화가 필요하다.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라 천천히 가겠다"고 답했다.
세터 운영 또한 이고은이 무릎 부상으로 여수에 오지 않아 박혜진과 김다솔을 번갈아 써야 한다. 요시하라 감독은 "둘 다 장점과 단점이 그때그때 다른 세터니 전략적인 부분에 따라 돌려 쓰겠다"고 간결하게 전했다.
두 팀 경기는 23일 오후 3시 30분 열린다. 오후 7시부터는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대결이 이어진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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