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총회 110회 총회 개회 "첫사랑 회복, 예언자적 사명 다하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23일 오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를 주제로 제11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부총회장 이종화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박상규 총회장은 기장 교단의 사회를 향한 예언자적 사명을 강조했다.
기도를 맡은 김재현 장로 부총회장은 기장 교단이 평화통일 운동과 훼손된 생태 질서의 회복을 위한 활동, 약자 보호와 사랑 실천에 앞장서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23일 오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를 주제로 제11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부총회장 이종화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박상규 총회장은 기장 교단의 사회를 향한 예언자적 사명을 강조했다.
박 총회장은 "지난해 12월 기장은 나라를 고통으로 내몬 내란 사태에서 지체 없이 진리와 정의의 빛을 밝혔다"며 "기장은 한국 역사와 사회 속에서 교회가 주님의 몸이고 주님이 살아계시는 공동체임을 증거해왔다"고 말했다.
기도를 맡은 김재현 장로 부총회장은 기장 교단이 평화통일 운동과 훼손된 생태 질서의 회복을 위한 활동, 약자 보호와 사랑 실천에 앞장서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개회예배 후 역대 총회장과 부총회장, 총무 등에 대한 환영, 연합기관 대표와 국제협력 선교동역자, 군목단 등의 인사가 진행됐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최창민 기자 ccmin@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속된 권성동 "충분히 진술" 소환 불응…특검, 수사기한 연장
- 日, 한학자 총재 구속에 통일교 다시 주목
- 뉴질랜드 '가방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유죄평결
- 송언석 "정청래 합의 파기때 가장 슬펐다…김병기는 훌륭"
- 스태프 여성암 투병 소식에 사비 지원…최귀화의 선행
- '이우환 화백 그림 상납 의혹' 김상민 전 검사, 특검 출석
- 최근 6년간 주택매수 상위 10명, 4115채 사들여…6600억 규모
- "감금당했다" 1년간 5만 번 허위 112신고…50대 남성 송치
- 내란사건 첫 선고 나오나…노상원 추가 기소 재판, 11월 변론 종결
- 한강버스 잇단 고장…전기계통 오류 및 배관 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