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35R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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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득점에 안방 데뷔 득점까지 터트리며 로스앤젤레스(LA) FC의 3연승을 이끈 '손세이셔널' 손흥민(춘천 출신)이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35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TOTM)'에 선정됐다.
지난달 LA FC로 이적하며 미국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7경기에서 6득점 2도움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고 29라운드와 30라운드, 35라운드 TOTM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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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득점에 안방 데뷔 득점까지 터트리며 로스앤젤레스(LA) FC의 3연승을 이끈 ‘손세이셔널’ 손흥민(춘천 출신)이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35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TOTM)’에 선정됐다.
팀 오브 더 매치데이는 매 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추린다. MLS 사무국은 이번 라운드에서는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공격수에는 손흥민과 함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와 알론소 마르티네스(뉴욕 시티 FC)를 점찍었다.

손흥민은 지난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맞대결에서 1득점 1도움을 올리며 4-1 역전승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1분 드니 부앙가와 원투패스로 동점골을 도운 데 이어 2분 뒤에는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내준 공을 중거리슛으로 연결하며 역전골 겸 결승골을 터트렸다.

또 손흥민은 최근 팀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흥부 듀오’로 불리고 있는 드니 부앙가와 함께 TOTM에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드니 부앙가는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터트린 동점골을 비롯 후반 들어 두 골을 더 추가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한 바 있다.
특히 손흥민이 TOTM에 발탁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달 LA FC로 이적하며 미국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7경기에서 6득점 2도움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고 29라운드와 30라운드, 35라운드 TOTM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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