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식]'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내달 9~12일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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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드론 축제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이 10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Drone to World Festival'의 행사 중 하나로, 부산·전주·포천·남원에서 한 달간 이어지는 투어형 국가 브랜드 드론 축제의 핵심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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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초대형 드론 축제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이 10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Drone to World Festival'의 행사 중 하나로, 부산·전주·포천·남원에서 한 달간 이어지는 투어형 국가 브랜드 드론 축제의 핵심 무대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드론라이트쇼’로, 해외 5개, 국내 2개 등 총 7개 업체가 참여해 8차례 공연을 선보이며, 최대 6000대의 군집 드론으로 국내 최대 기록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디에프엘(DFL) 세계드론레이싱, 전국 드론 축구대회, 드론 컨퍼런스와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세계음식문화축제, 한탄강 캠핑 페스타, 케이(K)-뮤직 공연 등 풍성한 부대 행사도 함께 열려 드론과 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 축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입장은 가든페스타 입장권으로 가능하며, 가든페스타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어린이 4000원이다. 입장료의 50%는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되며, 포천시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포천시, 추석 성수기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경기 포천시는 추석 성수기 대비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점검은 전통시장 및 농축수산물 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사리, 조기, 명태, 선물용 갈비세트, 과일바구니, 한과류, 인삼제품, 전통식품 등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위주로 점검이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거짓표시,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원산지 기재 영수증 또는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원산지표시 위반의 경우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표시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부과된다. 영수증 또는 거래명세표 등 미비치∙미보관의 경우 최대 8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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