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좌절’ ATL이 웃는 이유→‘4홈런’ 올슨 ‘NL 이주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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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나 좋은 소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올슨은 지난 한 주간 7경기에서 타율 0.400과 3홈런 10타점 9득점 12안타 출루율 0.486 OPS 1.386 등을 기록했다.
이에 올슨은 지난 22일까지 시즌 156경기에서 타율 0.279와 28홈런 93타점 95득점 167안타, 출루율 0.374 OPS 0,868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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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나 좋은 소식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맷 올슨(31)이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올슨이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개인 통산 4번째이자 2023년 9월 이후 처음.
올슨은 지난 한 주간 7경기에서 타율 0.400과 3홈런 10타점 9득점 12안타 출루율 0.486 OPS 1.386 등을 기록했다. 여기에 2루타 4개와 3루타 1개.
즉 올슨은 총 안타 12개 중 8개를 장타로 만든 것. 또 7경기 중 6경기에서 안타를 터뜨렸고, 멀티히트는 3차례에 달했다.
특히 지난 1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홈런 1개 포함 4안타 4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이 사이 애틀란타는 전경기 승리를 거뒀다.

이는 지난 2023년의 54홈런과 OPS 0.993 등에는 한참 못 미치는 성적. 당시 올슨은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4위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기록한 OPS 0.790을 한참 상회 하는 수치. 올슨과 2029시즌까지 장기계약을 한 애틀란타가 안도할 수 있는 시즌 막판 활약이라 할 수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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