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들, 사자머리 가고 심쿵 비주얼 왔다…"이렇게 잘 예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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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 군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파인애플 머리가 드디어 내려갔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5개월 >>> 7개월 (머리 내려왔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며 "근데 사자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루 군은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아 있던 머리카락이 차분히 내려온 모습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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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 군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파인애플 머리가 드디어 내려갔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5개월 >>> 7개월 (머리 내려왔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며 "근데 사자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루 군은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아 있던 머리카락이 차분히 내려온 모습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엄마를 빼닮은 청순한 외모가 한층 도드라지면서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자르지 말고 다듬어 주세요", "핀·리본·머리띠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아기도 없다. 그냥 묶어주면 어떻겠냐"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해 8월 17살 연하 일본 출신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부자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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