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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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하는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 제고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사전에 승인받을 수 있는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해 내수 중심의 영세 스포츠 기업이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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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50739834lofy.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하는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 제고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사전에 승인받을 수 있는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해 내수 중심의 영세 스포츠 기업이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작년에 이어 진행돼 기업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지출한 비용 일부를 업체별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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