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호텔 선물”...곽튜브 전세계 지인 하객 초대 ‘플렉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9. 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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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전세계 지인들을 하객으로 초대했다.

22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시 만난 하숙집 가족과의 따뜻한 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일본 가족들은 곽튜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곽튜브는 일본 가족에게 예비신부의 사진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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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결혼을 앞둔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전세계 지인들을 하객으로 초대했다.

22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시 만난 하숙집 가족과의 따뜻한 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전세계 여행 중 만난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주기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곽튜브는 “연초에 삿포로에서 일주일 정도 일본어 학원 다녔을 때 홈스테이 했던 가족들이랑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언제 올까 하다가 이렇게 오면 좋을 거 같아서 지금 가족들을 만나러 가고 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일본 가족들은 만나 “서프라이즈가 있다”며 청첩장을 건넸다. 이에 일본 가족들은 곽튜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곽튜브.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곽튜브는 “제가 비행기 표를 선물로 드리겠다”며 “좋은 호텔 숙박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과 동시에 아기 아빠가 됐다. 그래서 (결혼을) 빨리하게 됐다. 원래 계획은 내년 5월이었다”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일본 가족에게 예비신부의 사진도 깜짝 공개했다. 곽튜브의 예비신부를 본 가족들은 “엄청 귀엽다, 예쁘다”고 감탄했다.

곽튜브는 예비 신부를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제 친구가 소개해줬다”고 답했다.

곽튜브는 10월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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