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 "통합으로 더 큰 미래 열자" 캠페인
김동철 2025. 9. 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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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와 완주군의 행정 통합을 추진하는 전주완주상생발전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23일 전주시 덕진구 전미교차로에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완주군민들로 구성된 통합 찬성단체인 완주전주 통합추진위원회도 동참했다.
10여차례 출근길 캠페인을 이어온 네트워크는 향후 완주·전주 접경지역 교차로와 전주시 거점 교차로 등에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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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벌이는 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 [전주완주상생발전네트워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yonhap/20250923144715811kvws.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의 행정 통합을 추진하는 전주완주상생발전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23일 전주시 덕진구 전미교차로에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완주군민들로 구성된 통합 찬성단체인 완주전주 통합추진위원회도 동참했다.
이들은 홍보물과 피켓을 활용해 통합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다.
네트워크 관계자는 "완주와 전주는 생활권과 경제권이 긴밀하게 연결된 만큼 행정 통합을 통해 더 큰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여차례 출근길 캠페인을 이어온 네트워크는 향후 완주·전주 접경지역 교차로와 전주시 거점 교차로 등에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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