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임윤아♥이채민 종영 아쉬움 달랜다 “퇴궁은 없어” 스페셜 방송 기획 [공식입장]

하지원 2025. 9. 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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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폭군의 셰프'가 종영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방송을 기획 중이다.

9월 23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관계자는 뉴스엔에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 배우들과 함께하는 '폭군의 셰프 스페셜 - 퇴궁은 없어'를 기획 중"이라며 "공개 플랫폼 등 세부 내용은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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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채민 임윤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tvN '폭군의 셰프'가 종영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방송을 기획 중이다.

9월 23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관계자는 뉴스엔에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 배우들과 함께하는 '폭군의 셰프 스페셜 - 퇴궁은 없어'를 기획 중"이라며 "공개 플랫폼 등 세부 내용은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가 절대 미각의 폭군 왕(이채민)을 만나 펼치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 전통 요리를 소재로 한 독창적 설정과 디테일한 연출이 호평받으며 K-푸드의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최근 방영된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 평균 15.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화제성 지표도 압도적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에서 9월 3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주연 배우 임윤아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회는 오는 28일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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