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우리들의 발라드’ 시청률 10% 넘으면 삭발도 가능”

이민지 2025. 9. 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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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차태현은 "'우리들의 발라드' 기획안을 듣고 첫 마디가 '재미가 있을까요? 많이 볼까요?' 였는데 2시간 40분 편성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박인가 뭐하는 사람들이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농담을 주고 받으며 "이게 뭐 시청률 10% 나오겠냐. 그럼 좋겠다"고 말한 차태현은 "10% 넘으면 삭발 가능하냐"는 질문에 "나오면 뭐든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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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차태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9월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차태현은 "'우리들의 발라드' 기획안을 듣고 첫 마디가 '재미가 있을까요? 많이 볼까요?' 였는데 2시간 40분 편성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박인가 뭐하는 사람들이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잘 통했으면 좋겠다. 그만큼 자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막상 촬영하니 지루한게 없었다. 우리 9명의 케미도 잘 맞아서 재미도 충족될 것 같다"고 밝혔다.

농담을 주고 받으며 "이게 뭐 시청률 10% 나오겠냐. 그럼 좋겠다"고 말한 차태현은 "10% 넘으면 삭발 가능하냐"는 질문에 "나오면 뭐든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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