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 안나, 암투병 중 고백…"계속된 피로감 지나쳐"

전재경 기자 2025. 9. 23. 14: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이자 유튜버 안나가 암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안나는 "암과 싸우면서 느낀 게 하나 있다. 카페인이 정말 효과가 있더라"고 밝혔다.

박주호는 2015년 스위스 출신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2년 안나가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으며, 항암 치료와 수술을 거쳐 건강을 회복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안나. (사진=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위드 안나' 캡처)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이자 유튜버 안나가 암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안나는 22일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위드 안나' 영상에서 남편 박주호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카페에 들른 자리에서 암 투병과 관련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안나는 "암과 싸우면서 느낀 게 하나 있다. 카페인이 정말 효과가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암 진단 받기 전에는 밤에도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었고 그래도 깊게 잘 잤다. 계속된 피로감은 내가 그냥 지나쳤던 증상"이라고 했다.

박주호는 2015년 스위스 출신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2년 안나가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으며, 항암 치료와 수술을 거쳐 건강을 회복 중이다.

박주호는 방송을 통해 "완치는 아니지만 좋은 판정을 받았고, 추적 관찰만 잘하면 된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아내의 호전된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