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소식] 지역 경제계 '산업안전문화' 확산 합심

광주=이재호 기자 2025. 9. 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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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 23일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관리 체계구축 지원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관리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상공회의소 산업안전관리위원회는 산·관·학이 공동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중대재해 감축 기반을 다지고,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자 지난 4월 구성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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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 산업안전관리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한 채화석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앞줄 오른족 네번째), 기아 오토랜드광주 등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제공=광주상공회의소
광주상공회의소 23일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관리 체계구축 지원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관리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기아 오토랜드광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세방전지 등 지역 기업의 안전관리 임원과 이부호 광주시 안전정책관, 이현철 광주고용청 산재예방지도과 팀장, 이동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장, 지역 대학 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상공회의소 산업안전관리위원회는 산·관·학이 공동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중대재해 감축 기반을 다지고,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자 지난 4월 구성해 운영 중이다.

광주=이재호 기자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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