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상 너무 힘들어"… 180만 유튜버 심으뜸, '딩크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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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이른 아침 일어나는게 힘들다"고 토로했다.
심으뜸은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모델 이현이와 함께 초간단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이날 이현이는 심으뜸에게 "내가 육아맘, 워킹맘이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현이 고충을 들은 심으뜸은 "그러면 딩크족을 선언하겠다"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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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은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모델 이현이와 함께 초간단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이날 이현이는 심으뜸에게 "내가 육아맘, 워킹맘이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야 하니까 내가 몇시에 자든 상관없이 매일 오전 6시50분에 알람이 울리면 몸이 덜 깬 채로 벌떡 일어나서 아이를 깨우러 간다. 그럼 그때부터 아프다"고 말하며 스트레칭 조언을 구했다.
이에 심으뜸은 "오전 2~3시에 자는데 그 시간에 일어나는 건 힘들다. 술 마셔도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하냐"고 질문했고, 이현이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야 하니까"라고 답했다. 이현이 고충을 들은 심으뜸은 "그러면 딩크족을 선언하겠다"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딩크족은 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를 뜻한다.
1990년생인 심으뜸은 2018년 4세 연상의 김형철 씨와 결혼했다. 모델이자 여성 운동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그는 18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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