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이어진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결장..샌프란시스코도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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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6 역전패를 당했다.
세인트루이스는 3회초 알렉 벌레슨의 동점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고 4회초 호세 퍼민의 역전 2루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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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정후가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결장했다.
이날 이정후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끝까지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저스틴 벌랜더가 선발등판했다. 밥 멜빈 감독은 엘리엇 라모스(LF)-라파엘 데버스(1B)-윌리 아다메스(SS)-맷 채프먼(3B)-브라이스 엘드리지(DH)-케이시 슈미트(2B)-패트릭 베일리(C)-헤라르 엔카나시온(RF)-드류 길버트(CF)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날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는 우완 마이클 맥그리비였다. 최근 부진한 이정후는 우완 선발을 상대로도 벤치에 앉았다.
샌프란시스코는 5-6 역전패를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회말 라모스의 리드오프 홈런으로 먼저 득점했다. 세인트루이스는 3회초 알렉 벌레슨의 동점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고 4회초 호세 퍼민의 역전 2루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샌프란시스코는 4회말 베일리가 동점 적시타를 기록했고 라모스가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다시 앞서갔다.
세인트루이스는 5회초 이반 에레라가 2점포를 쏘아올려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리고 페드로 파헤스와 조던 워커가 연속 땅볼 타점을 기록해 6-4로 달아났다.
샌프란시스코는 5회말 데버스가 솔로 홈런을 기록해 추격했지만 거기까지였다.(자료사진=이정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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