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새출발 시그널 활짝 “연애 해야죠”

김희원 기자 2025. 9. 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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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4인용식탁’



가수 최민환과 이혼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연애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냈다.

22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 말미에는 37년차 배우 방은희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방은희는 변호사 양소영, 배우 율희, 방송인 박경림을 초대했다. 방은희는 율희와의 인연에 대해 “전남편이 엔터사 대표였는데 그 아이돌이 율희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율희는 변호사 양소영에 대해 “현재 이혼 변호사 대표님”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네 사람은 이혼과 관련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방은희는 “제일 잘 한 건 이혼”이라고, 율희는 “이혼이 삶의 시작”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방은희는 “‘율희야 너 남자 만나. 연애 좀 해’라고 했다”며 율희의 연애를 유도했다고 밝혔고, 율희는 “이제 진짜 (연애) 해야죠”라며 거침없이 대화를 이어갔다.

이들의 시원시원한 토크는 다음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공개된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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