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11살 子 자식농사 성공… 명문 중학교 진학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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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거주 중인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들의 사진과 함께 "어제 학교에서 사마귀 잡아온 울 아들"이라 적은 글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사마귀가 든 곤충채집 통을 들고 엄마에게 자랑하는 강수정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2014년생인 그의 아들은 지난 2월 홍콩의 명문 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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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홍콩에 거주 중인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들의 사진과 함께 "어제 학교에서 사마귀 잡아온 울 아들"이라 적은 글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사마귀가 든 곤충채집 통을 들고 엄마에게 자랑하는 강수정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어 "밤에 남편과 제민이 둘이 먹이 잡으러 풀숲까지 뒤지고 오심. 너의 곤충 사랑은 늘 놀랍다. 중학교 가서 그럴 줄은 몰랐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KBS부산 9시 뉴스 진행을 맡았다. 그는 KBS '해피선데이', '여걸식스'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활약하며 2000년대 후반 방송가에서 열풍이던 '아나테이너'의 선두주자로 활동했다. 2006년엔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던 중 2008년 재미교포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결혼한 후에는 홍콩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남편을 따라 거주지를 홍콩으로 옮겼다. 특히 시세 80억 원대로 추정되는 홍콩의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거지는 홍콩의 대표 스타인 성룡, 유덕화 등이 사랑하는 곳으로 오션뷰와 최고급 시설들을 자랑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8월 개인 채널을 통해 6차례 시험관 시술과 3번의 유산 끝에 어렵게 아이를 얻은 과정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2014년생인 그의 아들은 지난 2월 홍콩의 명문 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강수정 소셜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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