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은중과 상연’ 화면 밖 박지현과 애틋 포착 “연기 진짜 잘하는 파트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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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에서 케미를 자랑한 박지현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으로 만났을 때는 상연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은중과 상연이지만 상연이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처음 받았을 때 내가 해내야 하는 몫이 무엇일까 했는데 중심을 잘 잡아주는 묵묵하게 긴 호흡을 잘 끌어가주는 포지션이겠구나 잘해내야겠다 했다. 반면 상연이는 감정의 스펙트럼이넓고 깊은 서사가 있고 2-40대 변화가 굉장히 큰 인물이고 누가 소화해줄까 그런 파트너가 나타나야 했는데 너무나 훌륭하게 소화해준 모습들이 있었다"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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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에서 케미를 자랑한 박지현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고은은 9월 23일 소셜미디어에 "지현이가 바라보는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 곳곳에서의 김고은이 담겼다. 40대가 된 후 조력 사망을 도와달라며 스위스 행을 권했던 천상연(박지현 분)을 엿볼 수 있듯, 두 사람의 해외 촬영 모습도 담겨 먹먹함을 더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에 이어 박지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김고은은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잠깐 만난 거라 서로 호흡을 많이 맞췄다는 기분은 안 들었는데 제가 워낙 박지현이라는 배우를 좋아했다. '유미의 세포들' 때 '저 배우 연기 진짜 잘하는 배우인데 캐스팅 잘하셨네요'라고 하면서 캐스팅 됐을 때 되게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으로 만났을 때는 상연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은중과 상연이지만 상연이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처음 받았을 때 내가 해내야 하는 몫이 무엇일까 했는데 중심을 잘 잡아주는 묵묵하게 긴 호흡을 잘 끌어가주는 포지션이겠구나 잘해내야겠다 했다. 반면 상연이는 감정의 스펙트럼이넓고 깊은 서사가 있고 2-40대 변화가 굉장히 큰 인물이고 누가 소화해줄까 그런 파트너가 나타나야 했는데 너무나 훌륭하게 소화해준 모습들이 있었다"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지난 9월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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