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와 함께 세계를 잇다"…세계한인회장대회 29일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외동포청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광복 80년을 맞은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의 의미가 각별하다"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동포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재외동포청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는 올해 대회는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세계를 잇다. 미래를 밝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나흘간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개국 한인회장 및 대륙별 총연합회 임원 등 370여 명과 재외동포 유관기관 초청 인사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포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특히 올해는 '공통 의제 토론'과 '지자체-동포사회 협업사례 발표'가 새롭게 신설됐다. 공통 의제 토론에서는 전 세계 한인사회의 공통 현안과 한인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고, 그 결과를 대회 3일차 전체 회의에서 공유한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광복 80년을 맞은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의 의미가 각별하다"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동포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집들이 와서 내 남편과 성관계한 여성 "서로 좋아서 한 것"[영상]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온몸 구더기' 아내 종아리서 파리 유충…이런 적 처음" 부검 의사도 충격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