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행안차관, 청년마을 운영진과 간담회…애로사항 청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청년마을 운영진들과 만나 지역 정착 과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청년마을 대표들은 지역 정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정책적 지원 필요 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안부에 따르면 청년마을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하동 꿀배주, 군산 막걸리 등 새로운 생산품을 제조·판매하거나 촌캉스, 축제 등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청년 유입을 늘리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 제1기 몽골 연수단 수료식 (서울=연합뉴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2일 서울시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 토파즈홀에서 열린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 제1기 몽골 연수단 수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2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yonhap/20250923120310451rpav.jpg)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는 23일 청년마을 운영진들과 만나 지역 정착 과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리는 '청년마을 대표 간담회'에는 김민재 행안부 차관과 청년마을 운영진 10명이 참석한다.
이번 만남에서는 청년들이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유숙소나 사무실을 만들고 잊힌 지역자원을 새롭게 엮어내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시도가 소개된다.
청년마을 대표들은 지역 정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정책적 지원 필요 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2018년부터 청년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전국 51개 청년마을을 조성했다. 총 1만680여 명의 청년이 청년마을의 지역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청년마을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하동 꿀배주, 군산 막걸리 등 새로운 생산품을 제조·판매하거나 촌캉스, 축제 등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청년 유입을 늘리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김민재 차관은 "청년마을이 지역에서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보완하고,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현장의 이야기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관짝소년단 논란' 하차 5년 샘 오취리 "생각 짧았고 죄송해" | 연합뉴스
- 북한에도 '경찰' 생긴다…행정체제 개편하며 '정상 국가' 표방 | 연합뉴스
- 동국대 학생들, '성희롱 의혹' 교수 퇴출 요구 대자보 | 연합뉴스
- 이스라엘, '가성비' 따지다가 이란 미사일 요격 실패 | 연합뉴스
- 검찰, 70대 모친 흉기로 살해한 20대에 징역 26년 구형 | 연합뉴스
- 보행자 치고 기억 안 난다는 운전자…귀가하던 경찰관에 덜미 | 연합뉴스
- 구형 아이폰 해킹 도구, 온라인에 공개돼…"수억대 보안 위협" | 연합뉴스
- 122만명 투약 가능 코카인 제조…콜롬비아 기술자 징역 20년 | 연합뉴스
- 여성에게 퇴짜 맞자 욕설 입모양…제주청년센터 홍보 영상 뭇매 | 연합뉴스
- 온리팬스 소유주 레오니트 라드빈스키 사망…향년 43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