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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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 아가 찰순아,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엄마 아빠에게 와 준 우리 팔둥아, 예쁘고 건강하게 엄마 배 속에서 자라 준 것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사랑받는 막내로 잘 자라보자."
"우리 소중한 보물, 김뽀물!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최고로 행복하게 해줄게. 많이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고 타인이 원하는 삶이 아닌 자기 주관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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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주(34)·김범진(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찰순이(2.4㎏) 7월 28일 출생. "귀여운 우리 아가 찰순아,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김혜리(30)·전민수(26·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샛별이(3.8㎏) 7월 29일 출생. "샛별아,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어."

▶김수연(31)·이동호(34·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아들 튼튼이(3.1㎏) 7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 싶었어. 튼튼이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 행복하자. 많이 사랑해."

▶송유빈(35)·이현구(38·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애기곰(3.3㎏) 7월 30일 출생. "아직은 부족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잘 자라줘."

▶한유리(38)·손광호(45·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셋째 딸 팔둥(3.3㎏) 7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 준 우리 팔둥아, 예쁘고 건강하게 엄마 배 속에서 자라 준 것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사랑받는 막내로 잘 자라보자."

▶황이슬(32)·김정우(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뽀물이(2.6㎏) 8월 1일 출생. "우리 소중한 보물, 김뽀물!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최고로 행복하게 해줄게. 많이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고 타인이 원하는 삶이 아닌 자기 주관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라."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