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서우, 은퇴설·칩거 깨고 모습 드러냈다..박찬욱 시사회 참석[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9. 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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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6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우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서우는 포토월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쾌활한 에너지를 전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서우는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유리가면' '내일이 오면' '신데렐라 언니', 영화 '노크' '하녀' '파주' '미쓰 홍당무'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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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서우가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2025.09.22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서우가 6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우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우는 루즈핏 흰 셔츠에 검정색 넥타이를 조합했다. 여기에 검정색 가죽 반바지와 검정색 구두를 더해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변하지 않은 동안 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돋보였다. 서우는 포토월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쾌활한 에너지를 전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서우는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유리가면' '내일이 오면' '신데렐라 언니', 영화 '노크' '하녀' '파주' '미쓰 홍당무'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2016년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는 고백과 함께 건강을 위해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이후 2019년 영화 '더하우스'에 출연했으나 해당 작품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채널 개설을 알리며 "저는 아주 아주 예전에 연기를 잠깐 했고 지금은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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