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고준희, 100억대 아파트로 독립…"나도 혼자 살아보고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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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남다른 재력으로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채널 '고준희 GO'에는 '썸남&엄마 삼자데이트 나가는 고준희. 엄마가 도와주는 연예인 비밀 연애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고준희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을 소개하며 독립 계획을 털어놨다.
고준희는 집 거실에서 창밖을 가리키며 "저기로 이사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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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고준희가 남다른 재력으로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채널 '고준희 GO'에는 '썸남&엄마 삼자데이트 나가는 고준희. 엄마가 도와주는 연예인 비밀 연애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고준희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을 소개하며 독립 계획을 털어놨다. 그는 "재작년에 독립을 하려고 했었는데 엄마 아빠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아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며 지금까지 부모님과 함께 지내온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제 어느 정도 괜찮아지셔서 나도 혼자 살아보고 싶다"며 오는 11월 말 독립을 예고했다.
그가 새 보금자리로 점찍은 곳은 다름 아닌 성수동의 초고가 아파트. 고준희는 집 거실에서 창밖을 가리키며 "저기로 이사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단지는 매매가가 10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준희의 집 내부 역시 고급스러움이 돋보였다. 거실 소파 위에는 명품 브랜드 H사의 담요가 놓여 있었고, 한쪽에는 L사 트렁크 오브제가 자리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준희의 간식 역시 특별했다. 냉장고에는 일명 '샤넬 떡'이 가득 채워져 있었는데, 그는 "청담동 샤넬 매장에 가면 주는 떡인데 너무 맛있어서 몇 개 더 달라고 했다"고 웃음 지었다.
고준희는 지난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 금상 수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종합병원 2',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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