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사자머리 사라지니 BTS 정국 더 닮은꼴 “언제 자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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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근황을 전했다.
사야는 지난 9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 근데 사자 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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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근황을 전했다.
사야는 지난 9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 근데 사자 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사자 갈기, 파인애플처럼 머리가 하늘로 솟구쳤던 5개월 때와 달리 차분하게 가라앉은 모습이다. 큰 눈과 통통한 볼살 등 하루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누리꾼들은 “인형인가 사람인가”, “자르지 마시고 조금 더 차분해지면 바가지 머리로 해주세요. 엄청 귀여울 듯요”, “‘슈돌’ 오래해서 내년에 방탄소년단 컴백하면 정국이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루”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하루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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