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27kg 감량 비법 공개 “발레+필라테스로 붓기 빼”

서형우 기자 2025. 9. 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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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배우 소이현이 자신만의 붓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핫한 관리 비법 총정리 부부가 직접 알려주는 관리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붓기 쫙쫙 빠지는 운동 비법을 공개하겠다. 부었을 때는 운동해서 쫙 빼야 한다. 어제 맛있는 걸 잔뜩 먹었더니 운동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후 소이현이 찾은 곳은 발레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바레(Barre)’ 운동을 할 수 있는 한 스튜디오였다. 한동안 강도 높은 운동을 마친 그는 “이렇게 땀을 흘릴 수가 있다니. 그래도 얼굴 붓기가 쫙 빠졌다. 등에 땀이 쭉쭉 났다. 어제 많이 먹고 잤는데 얼굴이 쫙 빠졌다”고 운동 효과를 전했다. 제작진도 “실시간으로 살이 빠지는 게 보이기는 한다”며 변화를 직접 확인했다.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한편, 소이현은 과거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출산 후 27kg을 감량한 비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 중 27kg을 쪘다고 털어놓으며 “출산 후에는 거의 미역국만 먹었다. 밥은 거의 안 먹고 미역국이랑 미역 건더기만 먹었다. 또 아침, 저녁으로 뜨거운 물을 1리터씩 마셨다. 뜨거운 물은 혈액순환이 빨라져서 부기나 노폐물이 빠진다”고 설명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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