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 첫 싱글 초동 41만 장 돌파

조성진 기자 2025. 9. 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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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그룹 i-dle(아이들)의 우기(YUQI) 첫 싱글이 41만 장을 돌파했다.

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가 우기의 첫 싱글 'Motivation'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41만4,547장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우기는 9월 3주 음반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솔로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증명했다.

우기 'Motivation'은 음반차트 및 음원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공개 직후 중국 최대 음원 QQ뮤직과 쿠거우뮤직에서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곡 'M.O.'는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발매된 우기의 첫 싱글 'Motivation'은 타이틀곡 'M.O.'를 비롯해 '아프다'와 '아프다' 중국어 버전까지 총 3개의 자작곡을 수록했다. 우기가 전곡 작사‧작곡했다.

한편, 우기는 아시아 7개 도시에서 'Motivation' 발매 기념 팝업 'YUQI 1st Single [Motivation] POP-UP'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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